목록오늘의 재테크/mentality - 강인한 멘탈 (8)
오늘이군

테슬라 주가가 70% 빠져서 힘들다고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를 20년간 반반씩 투자했다면 지난 20년 사이엔 고점 대비 68.88% 까지 떨어진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난 20년 동안, 매년 평균 16.88% 의 상승률을 기록했으며 처음 투자금액은 18배가 넘는 상승을 기록했을 것입니다 조바심을 내려놓고.. 자본주의를 믿고 내가 투자하는 회사를 믿는다면 결국 성공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워런 버핏의 말대로 20년~30년 이후에 팔 거라면 사실 상관없습니다. 오히려 좋아라고 하면서 꾸준히 모아가시기 바랍니다 내가 투자한 이유가 변하지 않았다면 말이죠

사람들은 상황이 조금 나빠지면 더 이상 나빠질 리 없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1981년, 미국에서 가동 중인 유정굴착장치가 4520개였으나 1984년에는 2200개로 줄었다 사람들은 최악의 상황이 지나갔다고 믿고 오일 서비스 업종의 주식을 매입했다 그러나 2년이 지나자 가동중인 유정굴착장치는 686개로 더 줄어버렸다 어느 때는 동트기 직전이 가장 어둡지만, 칠흑 직전이 가장 어두울 때도 있다 실적발표가 다가 오고 있습니다 주가 하락이 큰 종목을 찾지 마시고 계속 성장중이고 돈을 잘 버는 안정적인 기업에 관심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피터린치의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 책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직접 사서 읽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주식시장에는 반드시 일어나는 일이 있다. 멋진 사건을 기다리다 지쳐 주식을 매도하면, 그다음 날 기다리던 사건이 일어난다. 머크가 대표적인 사례였다. 그동안 연 14퍼센트의 꾸준한 성장세로 이익이 증가하던 이 회사는 1972년부터 1981년 사이에는 주가가 꼼짝도 하지 않았다. 기다리다 지치거나 더 많은 움직임을 갈망하다, 머크를 팔아버린 불행한 투자자가 얼마나 많겠는가? 이 투자자들도 회사의 스토리를 계속 지켜보았다면 결코 팔지 않았을 것이다. 주가가 전혀 움직이지 않아도, 기다리는 일에 익숙한 나는 머크를 계속 보유했다. 회사에 아무 문제가 없고, 나를 애초에 매료시켰던 스토리에도 변화가 없다면 조만간 인내심에 대한 보상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본인이 흥미를 느껴도 다른 사람들이 모두 무시한다면,..

피터 린치는 1950년 필립모리스를 75센트에 매수했습니다 더 오르지 못할 것이라는 속설에 현혹되었다면 1961년에 2.5달러를 받고 팔았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1972년 주가는 17.5달러로 오르게 됩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필립모리스가 더 오르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떻게든 계속 들고 있던 사람은 주가가 75센트에서 시작해, 124.5달러로 화려한 꽃을 피우는 모습을 생생하게 목격했을 것입니다 1000만 원을 투자 한 사람은 무려 16억 6천만 원을 거머쥘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동안 지급된 배당금 2억 3천만 원은 포함하지 않은 액수입니다 스토리가 여전히 좋고 이익이 성장하는 기업의 주가는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 주가가 2배로 뛰었을 때 팔라고 말하는 전문가들은 모두 부끄러운 줄 알아야..

테슬라 사상 최고가에 물렸는데 탈출할 수 있을까? 테슬라의 사상 최고가는 1243달러야 52주 최저가는 621달러였으니 그때 마이너스 50%였겠군 하지만 3분기가 되고 좋은 흐름을 타고 있어서, 벌써 817달러가 됐어 52주 최저가에 비해서는 31%가 올라왔고 사상 최고가까지는 52%면 달성할 수 있어 마이너스 50% 일 때, 플러스 100% 수익률을 달성해야 본전이 되는 거보다 쉬울 거 같지? 그럼 지금 사? 말어? 돈이 있으면 지금 사는 것도 늦지 않아 나중에 주식 분할하고 3분기 실적을 발표할 즈음에 주가가 날아가면 정말 못 산다고 트로이 테슬라이크가 발표한 3분기 예상 실적 잊지 않았지? Okay, I'll buy it right away

피터린치가 운영한 마젤란 펀드는 1977년부터 1990년까지 연평균 29.2%라는 엄청난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투자자들의 매도에 자유롭지 않은 펀드 자금으로 30%의 수익률을 달성한 것은 엄청난 성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피터린치의 얘기를 들어보면서 주식투자에 대한 멘탈을 다스리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주식투자로 돈을 벌려면 주가 하락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주식시장에서 서둘러 빠져나오지 않아야 한다. 좋은 종목을 고르는 방법과 수익률이 좋은 펀드를 선택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책들이 매년 수없이 많이 쏟아져 나온다. 그러나 의지력이 없으면 이 모든 정보가 아무 소용이 없다. 다이어트와 주식투자에서 결과를 결정짓는 것은 머리가 아니라 배짱이다. 주가 하락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특별한 일도 아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이군입니다. 2022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직도 주식이 무서워서 주식투자를 하고 있지 않다면 이 영상 보시고 2022년에는 지수 ETF 투자로 주식투자에 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미국 시장에 SPLG라는 지수 ETF 가 있습니다. 미국의 500대 기업의 주식을 포함하는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인데요, 쉽게 얘기해서 미국의 500대 기업에 투자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러분이 만약 2021년에 SPLG를 매달 적립식 투자를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살펴보겠습니다. 규칙은 간단합니다. 2021년 1월부터 매월 1일에 (1일이 휴일이라면 개장하는 첫날) 장이 열리자마자 100만 원을 가지고 살 수 있을 만큼 SPLG를 삽니다. 다음 달에도 똑같이 매수만 하고, 1년 뒤인 2022년 1..

주식시장은 언제든 흔들릴 수 있습니다. 하락하는 주식시장이 불안하다면 꼭 들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이군입니다. 테이퍼링 및 금리인상 우려 미국채 10년 물 급증 중국이 석탄 소비를 줄여 전력이 부족해서(호주 무역분쟁 및 올림픽 준비) 전 세계적으로 물가상승이 우려되는 등 워싱턴 부채협상 논란 다양한 이유로 주식시장은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하락장에서 생존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포트폴리오를 점검하세요. (분산 포트폴리오) S&P500이나 나스닥지수보다 내 계좌가 더 많이 빠지고 있다면 내 주식들이 몰빵 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저번에도 말씀드렸듯이 아직 성과를 내고 있지 못하는 유망 성장주 같은 경우에 조정이 오면 다른 주식들보다 몇 배씩 떨어지기도 합니다. 기술주에..